미소와 행복을 함께하는 서구 아름다운 서구 명화의 거리

지명유래

  • 우리동소개지명유래

지명유래

본래 대구시 서중면의 지역으로 들이 3면에 있으므로 들말 평야라 하였으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長嶝谷, 道藏谷을 병합하여 평리동이라 해서 달성군에 편입되었다가 1938년 10월 1일 대구부에 편입되었다.

또한 평리동 북서쪽에 "산나들"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이곳은 대구에서 서울로 왕래하는 곳이었으므로 "서울 나들이"라 하던 것이 "살나들"로 변한 것으로 추정된다.

들마을

현재의 평리3동 서부중학교 주변으로 넓은 들판을 중심으로 자연부락을 이룬 마을이라 하여 들마을이라 불려졌다.

들말이라고도 하는데 옛날에는 고구랑들 이라 하였으며, 무와 배추의 생산지로 서울에서도 구매하기 위해 내려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