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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참여

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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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작성자
강수득
등록일 / 조회
2019-07-29 / 794
서구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복지과 담당 직원 여러분과 생활관리사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이렇게 여러분에게 칭찬의 글을 올리게 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평소에도 독거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노인돌봄서비스에 지원을 아끼지 아니하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평리 6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인 강수득이라고 합니다.
며칠전 독거노인들을 위한 영화관람 행사는 너무 감동적이었고,
기억해 두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선정한 영화는 물론이려니와 잔치와도 같은 분위기의 각종 음식들은
소풍나온 초딩과도 같은 설레임이었습니다.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웃기도 하면서 먹었던 그 맛은 잊을수가 없군요.
냉동된 시원한 수박을 먹으면서 소설 '소나기'의 주인공 소년이 무시를 먹던
내용은 왜 떠오르는지...
사실 수박을 사다 먹고 싶어도 노인이라 들고 갈 엄두가 나질 않아서 포기해 버립니다.

하 ~~~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본 영화가 매우 위로가 되었어요.
그리고 한 맺힌 가슴의 일부분을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나니까
뭔가 홀가분한 느낌은 뭘까요?


우리 담당 안정숙샘은 수박접시가 비워지면 또다시 수박을 슬며서 가져다주고,
따뜻한 커피를 끓여오기도 하고, 부지런을 피우더군요.ㅎ
이 참에 우리 평리 6동 담당 안정숙샘을 칭찬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서글서글하고 붙임성이 있고, 노인들을 돌보는 모습을 보면 천성인것 같아요.
덕분에 우리들은 한결같이 마음이 안정이 되고, 안정숙샘 칭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복지과 담당 여러분들이 우리 노인들을 위해
기획하고 음식 준비하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었을까?
그 생각에 마음이 짠하였습니다.

복지과 담당 직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생활관리사 여러분들께도 수고의 인사를 드립니다.
언제 다시 이런 기회가 주어질지 고대하며 인사에 대하고져 합니다.

평리 6동 안정숙샘!
다음에도 잊지 말고 날 꼭 초대해 주이소~~~

2019년 7월 27일
진심을 담아
강수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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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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