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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목민관 추원제 및 제22회 비산농악 정기공연(11.13 원고개시장)
작성자
김표경
등록일 / 조회
2021-11-15 / 78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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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북비산네거리에서 <달구벌목민관 추원제와 제22회 비산농악 정기공연>이 펼쳐졌다.

달구벌목민관 추원제는 옛날 이 지역에서 목민관이 순직하자 비산동 원고개에 무덤을 쓰고, 백성의 편의와 안녕을 위해 노심초사한 옛 원님을 그리워하며 제향 하던 것에서 유래하고 있으며, 날뫼마을이라 불렸던 비산동 일대에서 자생한 비산농악은 농사를 지을 때 힘든 농사일을 잊기 위해 풍물을 치고 논 것이 그 유래이다. 비산농악·날뫼북춤보존회에서는 매년 이 곳에서 추원제와 비산농악 공연을 통해 우리 고장의 훌륭한 문화유산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다.(문화홍보과 문화관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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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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